모임 결산 자동화
통장 내역서를 올리면 결산이 됩니다. 분류하고, 영수증을 붙이고, 잔액으로 검산까지. 회원들에게는 링크 하나면 끝이에요.
통장 274줄
누가 회비를 냈고 누가 안 냈는지, 한 줄씩 눈으로 세고 있어요.
영수증 31장
카톡방·갤러리에 흩어진 사진을 지출 한 건 한 건에 맞추고 있어요.
총회 전날 밤
엑셀 잔액이 통장과 안 맞아서, 어디서 틀렸는지 처음부터 다시 봐요.
통장 내역서를 던져 넣으세요
은행 앱에서 받은 엑셀·PDF, 급하면 화면 캡처도 됩니다. 영수증은 사진 그대로.
AI가 읽고, 잔액으로 검산합니다
거래마다 분류하고 영수증을 제자리에 붙입니다. 통장 잔액과 1원이라도 어긋나면 결산은 게시되지 않습니다.
회원들에게는 링크 하나
결산표와 영수증 원본이 한 링크에 담깁니다. 고치면 이미 보낸 링크도 최신이 됩니다.
통장은 언제나 이전 잔액 + 입금 − 출금 = 잔액이 맞아야 합니다. 정총무는 읽어 낸 모든 거래를 이 사슬로 검산하고, 1원이라도 어긋나면 게시를 멈추고 어디가 다른지 짚어 드립니다.
100%
잔액 사슬이 맞아야
결산이 게시됩니다
공금에서 나가는 돈이니, 한 사람 몫으로 보여 드릴게요.
회비에서 나가는 돈, 한 사람이 내는 몫
월 997원
베이직 29,900원 ÷ 30명
커피 한 잔의 4분의 1로, 총무 일이 없어져요
모든 요금제의 기능은 같습니다 — 다른 건 한 달에 읽는 양뿐이에요. 한도가 남았는지는 설정에서 늘 보입니다.
회비 통장을 맡기는 건가요?
아니요. 은행에서 받은 내역서 파일을 올릴 뿐, 통장 접근 권한은 아무것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AI가 잘못 읽으면요?
모든 결산은 통장 잔액 사슬로 검산되고, 맞지 않으면 게시 자체가 막힙니다. 어긋난 자리는 어디가 왜 다른지 짚어 드립니다.
영수증이 없는 지출은요?
결산표에 그대로 남고, 총무 메모로 사유를 적을 수 있습니다. 숨기는 게 아니라 밝히는 도구입니다.
회원들도 가입해야 하나요?
구글 계정으로 들어오면 결산을 언제든 볼 수 있어요. 가입 없이 보게 하려면 공유 링크만 보내도 됩니다.